
영등포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 1층에 자리한 영등포구 이동노동자 쉼터다. 이곳은 2023년 10월에 설치된 쉼터로 안마의자, 휴대폰 충전기 등의 시설은 물론 생수와 커피가 제공돼 이동노동자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었다.
북창 쉼터와 비교하여 영등포구 쉼터는 상대적으로 최근에 마련됨에 따라 보다 현대적인 시설이 갖춰져 있었다. 이곳은 혈압측정기, 커피머신, 헬멧 건조기 등 추가적인 편의시설이 있어 단순한 휴식 이상의 기능을 했다. 또한 자치구 차원에서 산업안전보건 교육과 무료 노동상담 등 실질적인 노동자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이동노동자들의 권리 보호에 기여하고 있었다.
영등포구 쉼터도 많은 이동노동자들의 휴식처가 됐다. 비를 뚫고 온 배달기사는 빗물을 털 새도 없이 커피머신으로 향했다. 따뜻한 커피 한 잔이 내려오기도 전에 헬멧을 챙긴 그는 뜨거운 컵을 손에 쥐고 빠르게 출입문을 나섰다.
평소에도 하루 100병 넘게 생수가 소비되고 여름철엔 200병 이상 나갈 때도 있을 정도로 무더위 속 노동자들의 갈증을 해소해주는 공간이다. 겨울에는 핫팩과 발팩이 비치돼 있어 추운 날씨 속에서 잠시나마 몸을 녹일 수 있다. 이외에도 오토바이 무상 점검 서비스와 안전교육 등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다.
전문은 이 곳에서 봐주세요!
출처 : 투데이신문(https://www.ntoday.co.kr)
영등포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 1층에 자리한 영등포구 이동노동자 쉼터다. 이곳은 2023년 10월에 설치된 쉼터로 안마의자, 휴대폰 충전기 등의 시설은 물론 생수와 커피가 제공돼 이동노동자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었다.북창 쉼터와 비교하여 영등포구 쉼터는 상대적으로 최근에 마련됨에 따라 보다 현대적인 시설이 갖춰져 있었다. 이곳은 혈압측정기, 커피머신, 헬멧 건조기 등 추가적인 편의시설이 있어 단순한 휴식 이상의 기능을 했다. 또한 자치구 차원에서 산업안전보건 교육과 무료 노동상담 등 실질적인 노동자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이동노동자들의 권리 보호에 기여하고 있었다.
영등포구 쉼터도 많은 이동노동자들의 휴식처가 됐다. 비를 뚫고 온 배달기사는 빗물을 털 새도 없이 커피머신으로 향했다. 따뜻한 커피 한 잔이 내려오기도 전에 헬멧을 챙긴 그는 뜨거운 컵을 손에 쥐고 빠르게 출입문을 나섰다.
평소에도 하루 100병 넘게 생수가 소비되고 여름철엔 200병 이상 나갈 때도 있을 정도로 무더위 속 노동자들의 갈증을 해소해주는 공간이다. 겨울에는 핫팩과 발팩이 비치돼 있어 추운 날씨 속에서 잠시나마 몸을 녹일 수 있다. 이외에도 오토바이 무상 점검 서비스와 안전교육 등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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