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는
청년들이 행정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영등포구에서 진행하는
청년행정체험단에 지원한 청년들과 이번 여름을 함께 했습니다.
서진혁, 신성재님이 한 달 동안 센터와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밝은 태도와 성실한 자세로 센터 업무에 활력을 더해주었고,
무엇보다 작은 일에도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을 통해 우리 역시 많은 것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소중한 경험을 담은 서진혁 님의 소감을 소개합니다.

< 엄청난 폭염으로 이동노동자쉼터 이용자들에게 제공되는 생수 지원도 끊이지 않았던 여름이었네요.
적을 때는 2,000병 많을 때는 7,000병을 지하창고로 함께 나르며 땀흘렸던 여름날을 기억하며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서진혁, 신성재님의 앞날을 영등포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에서도 응원합니다!!>
영등포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 청년행정체험단을 마무리하며
서진혁
지난 한 달간 영등포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에서 청년행정체험단으로 근무하면서 값진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 준비 과정에서 막막함과 기운 빠짐을 느끼던 때, 영등포구청에서 시행하는 청년행정체험단 사업을 알게 되었고 용기를 내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집과 가까운 센터에 배정되어 출퇴근이 수월했고, 무엇보다 함께 일한 선생님들께서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근무 기간 동안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업무를 배우면서,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책임감과 신뢰의 의미를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짧은 한 달이었지만, 맡겨진 일을 성실히 수행하며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기회는 땀 흘리는 자의 어깨에 내려앉는다”는 말을 몸소 체감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센터와 쉼터를 경험하면서 바라는 점도 생겼습니다. 무엇보다 센터에 일하는 노동자와 센터를 이용하는 이용자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엘리베이터 설치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아울러 쉼터를 찾는 분들이 공간과 시설을 더욱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이용 문화 조성에 대한 캠페인도 함께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이런 부분만 보완된다면, 센터는 앞으로도 노동자들에게 더욱 든든한 ‘한 줄기 빛’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번 청년행정체험단 경험은 저에게 사회인으로서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귀한 기회를 주신 영등포구와 센터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영등포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는
청년들이 행정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영등포구에서 진행하는
청년행정체험단에 지원한 청년들과 이번 여름을 함께 했습니다.
서진혁, 신성재님이 한 달 동안 센터와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밝은 태도와 성실한 자세로 센터 업무에 활력을 더해주었고,
무엇보다 작은 일에도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을 통해 우리 역시 많은 것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소중한 경험을 담은 서진혁 님의 소감을 소개합니다.
< 엄청난 폭염으로 이동노동자쉼터 이용자들에게 제공되는 생수 지원도 끊이지 않았던 여름이었네요.
적을 때는 2,000병 많을 때는 7,000병을 지하창고로 함께 나르며 땀흘렸던 여름날을 기억하며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서진혁, 신성재님의 앞날을 영등포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에서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