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일, 센터 3층 울림홀에서 심리상담사를 위한 노동법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노동자 심리상담을 진행하는 상담사를 대상으로 상담 현장에서 만나는 내담자의 다양한 노동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보다 적절한 안내와 지원이 가능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2025년 심리상담사 간담회에서 제안된 교육 요청을 올해 사업으로 반영하게 되어 더욱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이번 교육은 돌꽃의 대표노무사인 김유경 노무사님께서 ▲ 노동법의 역사 ▲ 노동위원회 및 노동청 진정 절차 ▲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과 신고 과정 등 상담사들이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주요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해주셨습니다.
참여자들은 “상담에 꼭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노동법에 대한 시야가 넓어졌다”, “막연했던 내용이 명확해졌다”는 소감을 전했으며, “보다 심화된 교육이 이어지면 좋겠다”는 의견도 함께 주셨습니다.
영등포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노동자들의 마음을 돌보는 상담사들이 노동 현장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4월 20일, 센터 3층 울림홀에서 심리상담사를 위한 노동법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노동자 심리상담을 진행하는 상담사를 대상으로 상담 현장에서 만나는 내담자의 다양한 노동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보다 적절한 안내와 지원이 가능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2025년 심리상담사 간담회에서 제안된 교육 요청을 올해 사업으로 반영하게 되어 더욱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이번 교육은 돌꽃의 대표노무사인 김유경 노무사님께서 ▲ 노동법의 역사 ▲ 노동위원회 및 노동청 진정 절차 ▲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과 신고 과정 등 상담사들이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주요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해주셨습니다.
참여자들은 “상담에 꼭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노동법에 대한 시야가 넓어졌다”, “막연했던 내용이 명확해졌다”는 소감을 전했으며, “보다 심화된 교육이 이어지면 좋겠다”는 의견도 함께 주셨습니다.
영등포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노동자들의 마음을 돌보는 상담사들이 노동 현장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