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등포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입니다.
지난 6월 17일 수요일,
2026 이동노동자 생수나눔 캠페인이 청계천 장통교에서 진행됐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기록적 폭염이 해마다 심해지는 요즘,
야외에서 장시간 이동하며 근로하는 택배근로자, 배달 라이더, 퀵서비스 기사, 대리기사, 설치수리기사, 돌봄서비스 종사자 등 이동노동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휴식 문화를 전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생수와 온열질환 예방용품 나눔 뿐만 아니라, 이동노동자에 대한 인식조사와 관련 퀴즈,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습니다.
올해 캠페인에는 고용노동부 장관, 기상청장이 참석하여 폭염 속에서도 노동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영등포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에서도 참여하여 피켓을 들고 이동노동자들에게 생수와 물품을 전달하였습니다.
무더운 여름에도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모든 이동노동자분들의 안전을 응원합니다.
영등포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노동자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함께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영등포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입니다.
지난 6월 17일 수요일,
2026 이동노동자 생수나눔 캠페인이 청계천 장통교에서 진행됐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기록적 폭염이 해마다 심해지는 요즘,
야외에서 장시간 이동하며 근로하는 택배근로자, 배달 라이더, 퀵서비스 기사, 대리기사, 설치수리기사, 돌봄서비스 종사자 등 이동노동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휴식 문화를 전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생수와 온열질환 예방용품 나눔 뿐만 아니라, 이동노동자에 대한 인식조사와 관련 퀴즈,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습니다.
올해 캠페인에는 고용노동부 장관, 기상청장이 참석하여 폭염 속에서도 노동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영등포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에서도 참여하여 피켓을 들고 이동노동자들에게 생수와 물품을 전달하였습니다.
무더운 여름에도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모든 이동노동자분들의 안전을 응원합니다.
영등포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노동자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