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가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창립 95주년 기념식에서 ‘우수 외부기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센터는 우편고객센터 콜센터 노동자들과 함께 「마음숨고르기 시즌1~시즌3」를 운영하며 감정노동자 의사소통 프로그램, 집단치유 프로그램, 힐링 프로그램 등을 진행해 왔습니다.
이번 수상은 많은 노동자들과 함께 쌓아 온 시간의 결실이자, 그간의 협력적 성과에 대한 감사, 그리고 앞으로도 노동자의 마음 건강을 위해 함께 나아가길 바라는 기대가 담긴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센터는 이 상을 노동자의 마음을 돌보는 일에 더욱 매진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이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노동자의 마음을 돌보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영등포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가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창립 95주년 기념식에서 ‘우수 외부기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센터는 우편고객센터 콜센터 노동자들과 함께 「마음숨고르기 시즌1~시즌3」를 운영하며 감정노동자 의사소통 프로그램, 집단치유 프로그램, 힐링 프로그램 등을 진행해 왔습니다.
이번 수상은 많은 노동자들과 함께 쌓아 온 시간의 결실이자, 그간의 협력적 성과에 대한 감사, 그리고 앞으로도 노동자의 마음 건강을 위해 함께 나아가길 바라는 기대가 담긴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센터는 이 상을 노동자의 마음을 돌보는 일에 더욱 매진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이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노동자의 마음을 돌보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